르세라핌 단체사진 · 인스타그램 · 사쿠라 · 김채원 · 허윤진 · 카즈하 · 김가람 · 홍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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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LE SSERAFIM은 ‘IM FEARLESS’를 애너그램 방식으로 만든 이름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내포한다.

구약성경에서 천사들이 야훼의 명령으로 인간 앞에 나타날 때 처음 했던 말이 "두려워하지 말라"였다. 그리고 기독교 및 구약성경에서 언급되는 천사의 계급 9단계 중에 최고위급인 일품천사 치품천사(치천사)가 히브리어 복수형으로 세라핌(Seraphim)이고, '불꽃에서 창조된 천사'를 의미하며 여섯 장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르(LE)는 프랑스어에서 정관사이다. 다만, 'S'가 2개 붙는 SSERAFIM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중간 S가 두 개인 것은 IM FEARLESS와 애너그램을 만들기 위해 맞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