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진자림, 탕후루 상도덕 논란! 환상탕후루 위치 파문, 구독자 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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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림의 탕후루 가게 오픈 발표

유명 유튜버 BJ 진자림은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다가오는 주에 새로운 탕후루 가게를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6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그는 탕후루를 너무 좋아한다며 이번 도전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망하는 것도 다 경험이니까"라고 말하며 걱정보다는 경험이라는 관점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옆집 탕후루 가게

진자림이 새로 오픈할 가게의 옆에 이미 다른 탕후루 가게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동종업의 가게를 오픈하는 것은 불법은 아니지만, 특히 진자림이 "망하는 것도 다 경험"이라는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상도덕에 어긋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디저트 카페 주장과 네티즌의 주장

진자림은 상가 계약 시 디저트 카페를 연다고 공언했지만, 실제로는 탕후루 가게를 오픈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네티즌 중 한 명은 진자림이 원래 탕후루 가게를 열 것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입점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중 한 명은 진자림이 처음에는 디저트 카페라고 속이고, 사장님과의 만남에서 탕후루 가게를 오픈한다는 사실을 알려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진자림이 속상한 표정으로 상황을 설명하며 울면서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과 비판

논란에 휩싸인 진자림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진자림의 인기와는 대조적으로 옆집 탕후루 사장님에 대한 동정과 안타까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진자림의 탕후루 가게 논란은 계속해서 진전 중이며, 이에 대한 추가적인 발표와 해명이 기대됩니다. 화성시 동탄순환대로 127-23에 위치한 환상탕후루에서의 사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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