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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박명수의 수입 폭로, 놀라운 사주 예측! 본문

연예계/기타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박명수의 수입 폭로, 놀라운 사주 예측!

판타지걸 2023. 11. 19.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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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시절 박명수의 수입은 얼마?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브릭'에서 공개된 '백세명수' 11번째 에피소드에서 박명수가 200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 당시 받았던 수입을 공개했다. 그 당시의 수입은 어마어마한 몇 억 원에 달했다.

    당시 무한도전 멤버 신년 사주풀이 영상 바로보기

     

     

    사주의 힘, 박명수의 매력 뒷받침!

    박명수는 당시 38세로, 그의 사주에는 "천성 자체가 숨김이 없고 사나이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박명수는 자신감 넘치게 "진짜 난리나. 여자들이 그래서 날 좋아해"라며 당당한 입담을 선보였다. 조정식은 "허언이 있다"고 덧붙였고, "누구도 본인의 기질을 꺾을 수 없다. 대중을 상대로 하는 판매업, 유흥업이 좋고, 직업은 요식업이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적중률 100%"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조정식의 사주 분석에 따르면 37세부터 41세까지 돈을 많이 만질 수 있다고 해서 박명수는 "좀 만졌어"라며 고백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수입 폭로, 몇 억에 달하는 수익!

    박명수는 "무한도전 당시 멤버들도 포함해 한 달 수익이 몇억 원에 달했다. 그때 벌어놓고 지금 사는 거지"라고 밝히며 당시의 행복한 순간을 회상했다. 하하도 "진짜 행복했다"라며 긍정적인 기억을 공유했다.

    박명수 부부의 부동산 재테크 비결은?

    박명수와 부인 한수민 부부는 연예계에서 소문난 부동산 재테크 고수로 알려져 있다. 한수민은 오래된 건물을 매입하여 스타벅스를 입점시키는 '스테크'를 성공시켜 수익을 창출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성북구와 서초구에 위치한 빌딩들을 매입하고 스타벅스를 입점시켜 임대수익과 가치를 높였다. 이를 통해 부동산 시세 차익을 훌쩍 거두며 상당한 부를 축적했다.

    박명수 부부의 다양한 부동산 투자!

    이외에도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2층짜리 건물과 도화동에 있는 상가 건물 등 다양한 부동산을 보유한 박명수 부부는 한수민이 운영하는 피부 전문 병원을 입점시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공동 명의로 매입하여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다양화시켰다.

     

    박명수의 행복한 가정, 딸의 교육비에도 손끝 하나!

    최근에는 딸 민서의 교육비에 대해 언급한 박명수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리베란테와 포르테나가 출연하여 상금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리베란테가 상금으로 2억을 받았다고 밝히자 박명수는 "처음 시작할 때 돈이 무지하게 들어가니까 1억을 더 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명수는 "딸도 예체능을 하는 데 돈이 많이 들어간다. 부모님께 잘해야 한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론

    '무한도전' 시절 박명수의 수입 폭로와 부부의 부동산 재테크 전략은 많은 이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명수 부부는 다양한 부동산을 투자하고, 스타벅스 등의 프랜차이즈를 입점시켜 수익을 창출하는 등 안정적인 재테크 전략으로 부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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