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루다 사진 - 쪼꼬미 루다

NOW 판타지스타

    우주소녀 루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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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명 이루다 (李루다, Lee Luda)
    • 출생 1997년 2월 6일 (24세)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우주소녀의 쪼꼬미 루다입니다."

    13인조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이며,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우주소녀의 서브 보컬로 여린 체구 속에 노력과 끈기로 똘똘 뭉쳐진 연습벌레. 평소엔 수줍고 조용한 성격이나 무대에서만 서면 숨겨진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는 명랑소녀. 그리고 자칭섹시녀

    다인원 그룹에서 분량이 안습이다. 조용한 성격으로 인해 예능에서의 분량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도 인기가 많아 팬덤 비중이 꽤 높은 멤버 중 한 명. 아직 팀 내 입지와 존재감, 대중의 인지도는 많이 부족하나 매력을 발휘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충분히 메인 멤버로 올라설 수 있는 우주소녀의 히든카드였으나 꿈꾸는 마음으로 활동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거나, 애쉬그레이 헤어+미모로 팬덤 유입이 굉장히 증가했다. 노래에서 본인의 분량도 전보다 많아졌다.

    혼잣말 장인이다. "(창밖의 새) 어... 새다... 새야... 모해...?" "어... 강아지다..." "(지나가는 유치원생을 보며) 너는 햇님반이니...?" "(창밖의 지나가는 사람들 보며) 아... 재밌겠다... " 와 같은 혼잣말을 자주 한다는 멤버들의 목격담이 있다. 다만 180916 안녕하세요 녹화장 라이브 브이앱에서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며, "저는 사실 혼잣말하지 않습니다."라고 고백했다. 보나만 유일하게 가끔 대답해준다고 한다. 본인은 모두에게 말한 건데 다들 혼잣말로 생각하는 거라고. 그래서 혼잣말한 거로 치자고 다짐했다고... 눕방 브이앱과 트위터 라이브 블루룸에서 추가로 언급된 내용을 정리하면 루다의 목소리가 작아서 다른 멤버들이 잘 못 듣는다고 한다. 수빈의 경우에는 목소리가 작아서 핸드폰에 말 거는 줄 알았다고 한다. 반면에 루다는 다른 멤버들의 작은 소리도 잘 듣는다고 한다.

    우주소녀 단체 활동에서는 말수가 적어 분량이 적은 편이지만 의외로 입담이 좋은 편이다. 팬 사인회에서 가끔 포텐이 터지는데 팬들은 이렇게 재밌게 말을 잘하는데 활동에서는 왜 이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나 하며 아쉬워한다. 평소에 말이 많지 않아서 그냥 얼굴만 보는 사람들은 '귀엽다' 같은 반응을 자주 보이는데, 입을 열면 무서운 말을 종종 뱉어낸다. 대표적인 말이 '어차피 죽을 거 빨리 죽어', '계약을 성사해서 기분이 좋다. 이제 빼도 박도 못 하는 거야. 셰프님 도망갈까 봐 걱정했는데.' 두니아 ~ 처음 만난 세계 에서는 "알아서 피해라 걸리면 매운탕이야"라는 말을 한 적이 있고, 닭을 향해 "너도 싫진 않았구나?"라는 말을 하거나 "너의 친구는 어딨어?", "암탉은 어딨어?", "널 살려줄게. 그럼 너의 친구들을 불어.." 라는 말도 한 적이 있다. 꼬마 악마 이루다

    자타공인 멤버 중 최고의 현실주의자이다. 가끔자주 팩폭을 날리거나 찬물을 잘 끼얹는다. 현실적 말투 모음현실적 말투 모음 2현실적 말투 모음 3'아유~ 초콜릿을 왜 만들어요? 저기 파는 게 널리고 깔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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