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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포토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3억 벤츠'

노엘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벤츠 차량을 계약한 사실을 밝히면서 "3억 좀 덜 되는 차를 샀다. 스무 살에 참 많은 거를 이뤄냈는데 감사하다"고 말했는데요. 음주운전 사건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노엘은 이어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음악 한다고 해서 하나도 안 도와줬다"며 차 역시 자신이 직접 돈을 모아 구입한 것임을 강조했다.

노엘은 이날 오전 0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부딪치는 교통사고를 냈다. 당시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 팬들에게 벤츠산거 자랑하는 노엘 >

케이블채널 엠넷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에도 출연했던 노엘은 미성년자 조건만남(성매매)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한 바 있습니다.